박성근, SBS 새 월화드라마 ‘VIP’ 종영소감 전해

관리자

보도자료

박성근, SBS 새 월화드라마 ‘VIP’ 종영소감 전해

인생의 빈 부분을 채우고자 하는 어리석은 우리 모두를 위한 메시지

냉철한 재벌 2세, 자식에 대해서는 맹목적인 부성애로 인간적인 면모 보여

2019년 12월 25일 – 배우 박성근이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어제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VIP’의 출연 소감을 전했다.

‘VIP’는 매회 판도라의 상자가 열리듯 예측하지 못했던 상황들이 전개되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만들었다. 박성근은 극 중 성운백화점의 부사장이자 재벌 2세 ‘하재웅’ 역을 맡아 첫 회부터 온유리와의 미심쩍은 관계를 예고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 후 그를 중심으로 뒤집히는 VIP 전담팀의 판도가 심장쫄깃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내연녀인 줄 알았던 온유리가 혼외자식임이 밝혀진 후, 이성적이고 냉철한 모습을 유지하던 하재웅도 온유리 앞에서는 맹목적인 부성애를 보이기 시작했다. 온유리의 과장 승진과 나정선의 지방 발령 등 자신과 자식을 지키기 위한 납득하기 힘든 결정들을 과감하게 밀어부쳤다.

박성근은 드라마 ‘VIP’는 ‘삶의 허전함을 느끼는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메시지 그 자체’라며, “불륜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루다 보니 본래 의도했던 메시지가 자칫 왜곡되어 전달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역할은 특히 조심스러웠다. 어떤 인생이든 살다보면 빈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고 모든 것이 완벽하게 채워진 인생은 불가능하고 생각한다. 금수저인 하재웅도,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하던 박성준도 결국은 자신의 삶에서 채워지지 못한 허전한 부분을 메우고 싶어 어리석은 행동을 하게 됐고, 그 결과 많은 것들을 잃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누구나 살아가면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한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인정하고 바로잡기 위해 행동하는 것이다. 결국 이런 경험을 토대로 보다 현명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현재 박성근은 이병헌의 보좌관인 강창수 역으로 출연한 영화 ‘남산의 부장들’의 내년 1월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그는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17세의 조건’, ‘녹두꽃’, ‘닥터 프리즈너’, ‘남자친구’,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비밀의 숲’, ‘의문의 일승’,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응급남녀', '미스터 백', 영화 '협상', '제보자', '변호인', '내부자들' 등에 출연했으며, 에쓰오일과 맥심의 TV 광고 주인공으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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