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광, SBS드라마 ‘열혈사제’에서 ‘김건용’ 역으로 ‘사이다 엔딩’ 선사

관리자

정재광, SBS드라마 ‘열혈사제’에서 ‘김건용’ 역으로 ‘사이다 엔딩’ 선사

통쾌상쾌한 명장면을 위한 ‘분노의 인디안밥과 폭풍 싸다구’ 감내하며 ‘살신성인’ 연기 선보여

극 중 ‘뽕쟁이’, 실제로는 수준급 그림 실력까지 갖춘 다재다능한 연기파 배우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재학 시절부터 지금까지 50여편의 독립영화 출연

2019년 3월 31일 – 30일 방송된 '열혈사제' 27, 28회에서 이하늬(박경선)의 살인을 사주했던 재벌 2세 정재광(김건용)이 영장시한 3분을 남기고 정의의 심판대로 향하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사이다 엔딩’을 선사했다. 또한 정재광(김건용)은 김남길(김해일)에게 ‘분노의 인디안밥’을, 김성균(구대영)에겐 ‘폭풍 싸다구’를 연달아 맞는 ‘살신성인’ 연기를 통해 통쾌상쾌한 명장면을 남겼다.

이 날 이하늬(박경선)는 자신을 죽이라고 지시한 사람이 한주그룹 아들 정재광(김건용)이란 사실을 파악, 곧바로 반격에 나섰다. 러시아 범죄조직과 클럽에서 마약을 불법유통한 범죄자들의 소탕 작전을 통해 김건용을 잡아들인 것.

마침내 박경선은 정재광(김건용)에게 살인사주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했지만, 영장시한까지 48시간을 남겨놓고 증거를 찾아야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마주했다. 김남길은 증언 확보를 위한 함정 수사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영장시한 3분을 남겨두고 경찰서를 유유히 빠져나가던 김건용은 잡혀온 안톤에게 박경선 살인교사범으로 지목받는다.

극 중 살인교사도 서슴지 않는 망나니 재벌 2세, ‘뽕쟁이’로 완벽 변신한 신예 정재광은 역할에 대한 강한 몰입력과 탁월한 연기력으로 흥미진진한 극 전개를 이끌었다.

그는 중앙대 연극영화학과 재학 시절부터 지금까지 50여편의 독립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으며, 실제로는 아마추어를 뛰어넘는 수준급 그림 실력과 운동이 취미인 ‘몸과 마음이 건강한 연기파 배우’로 알려져 있다.

올 하반기 개봉할 그의 첫 장편영화 ‘버티고’에서 천우희를 사로잡은 남자주인공 ‘관우’로 활약할 신예 정재광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보도자료 문의] 

이주래 대표 Mobile: 010.4808.6325 / E-mail: Joor1004@gmail.com

이보래 이사 Mobile: 010.8237.6171 / E-mail: pr@ljulyent.com